나의 이야기

삽교호 놀이동산. 선재업고 튀어 촬영장소.

무한대의빛 2025. 9. 9. 19:26

선재업고 튀어 촬영장소인지 몰랐는데 발견한 장소 특히 대관람차앞이 기억에 생생한 곳.

여러 방송촬영이 있었네요~

문 앞 해골인형의 몸놀림이 인상 깊었던 곳이다.

무지개색 의자가 나열돼있는 놀이동산옆 작은정원.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로드1950카페  (0) 2025.09.20
수원행궁동 벽화골목  (0) 2025.09.20
차이나타운 동화벽화마을  (0) 2025.09.20
효원공원월화원  (0) 2025.09.20
포항 호미곶  (0) 2025.09.04